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19일
2026년 안에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려는 중소기업과, 특히 인력 확보가 어려운 비수도권 기업에 유용한 고용장려금입니다. 사업주 지원은 1명당 최대 720만원이며, 비수도권에서는 근속 청년에게도 지역에 따라 최대 720만원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원 차이
| 구분 | 기업·채용 요건 | 지원 내용 |
|---|---|---|
| 수도권 유형 | 수도권의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사업주에게 최장 1년간 1명당 최대 720만원 |
| 비수도권 유형 | 비수도권의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이 청년을 정규직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사업주에게 1년간 최대 720만원, 청년에게 2년간 최대 480만~720만원 |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은 고용보험 기준 피보험자 수가 1명 이상이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자와 이번에 지원받을 청년은 기준 피보험자 수에서 제외됩니다.
청년과 근로조건 요건
- 채용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근속
- 주 소정근로시간 28시간 이상
- 최저임금 이상 지급
- 월 평균 급여 450만원 이하
수도권은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등 ‘취업애로청년’ 요건을 추가로 확인합니다. 비수도권은 일반 청년 채용도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기업·청년별 제외요건은 운영기관에서 최종 판단합니다.
비수도권 청년 추가지원
| 근무 지역 구분 | 청년 지원액 | 지급 시점 |
|---|---|---|
| 일반 비수도권 | 최대 480만원 | 근속 6·12·18·24개월에 각 120만원 |
| 우대지원지역 | 최대 600만원 | 근속 6·12·18·24개월에 각 150만원 |
| 특별지원지역 | 최대 720만원 | 근속 6·12·18·24개월에 각 180만원 |
신청 기간과 순서
지원대상 채용 인정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예산 범위 안에서 운영되므로 연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채용계획이 생긴 때 참여신청을 먼저 하세요.
- 고용24 운영기관 목록에서 사업장 소재지 담당기관을 찾습니다.
- 고용24에서 기업 참여신청서와 채용계획을 제출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 승인 뒤 2026년 안에 요건에 맞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 채용 사실을 운영기관에 알리고 근로계약·급여·고용보험 요건을 유지합니다.
- 6개월 고용유지 후 안내된 주기에 따라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원칙은 참여승인 후 채용입니다. 이미 청년을 채용했다면 채용일부터 3개월 이내에 참여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기간제로 먼저 채용한 경우에도 기간제 채용일부터 3개월 이내 정규직 전환과 참여신청을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준비 서류
- 고용24 기업 참여신청서와 채용계획
- 사업자등록증, 기업규모·업종을 확인할 자료
- 정규직 근로계약서와 청년 연령·취업애로 여부 확인자료
- 고용보험 가입내역, 임금대장, 급여 이체내역
- 지원금 입금 계좌 사본과 운영기관이 추가로 요구하는 증빙
정확한 서식과 증빙은 기업 유형과 운영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담당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서 최종 목록을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 2026년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요건을 충족해도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월 급여, 주당 근로시간, 정규직 여부가 기준에서 벗어나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다른 인건비 지원사업과 같은 근로자에 대한 중복지원 가능 여부를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 채용일·참여신청일·정규직 전환일을 각각 증빙할 수 있게 기록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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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정규직 전환 지원금 2026과 중복 여부를 먼저 비교하고, 근무방식을 함께 바꾸려면 유연근무 장려금 안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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